빠르면 당일에 개통할 수 있다는 말을 들으면 오늘 오후에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생깁니다. 실제로 서류가 일찍 갖춰지고 심사가 순조로우면 그날 안에 열리기도 합니다. 다만 하루를 앞당기는 힘은 대부분 서류에서 나옵니다. 오전에 서류가 다 들어오면 오후까지 여유가 생기고, 저녁 무렵에 하나씩 모이면 다음 날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하루 중 언제 서류가 모이느냐가 결국 개통 날짜를 가르는 셈이라, 오늘 열고 싶으시다면 점심 전에 한 번 몰아서 보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반대로 밤늦게 보내 주신 서류는 다음 날 아침 가장 먼저 살펴보니 그것대로 손해는 아닙니다.
그래서 당일 개통을 바라신다면 연락하시는 시각도 중요합니다. 아침에 상담 일정이 비어 있는 시간에 전화를 주시면, 통화하면서 챙길 서류를 바로 짚어 드리고 사장님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실 수 있습니다. 웨딩 업체는 오후부터 상담과 촬영이 줄줄이 이어지는 일이 많으니 오전 시간을 쓰시면 좋습니다.
상담 손님이 들어오기 전 한 시간만 비워 두셔도 서류 사진과 계좌 정보를 모두 보내실 수 있어서, 그 한 시간이 그날 개통 여부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직원분이 서류를 대신 보내셔도 괜찮으니 대표님이 촬영 중이시라면 그렇게 나눠서 움직이셔도 됩니다.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당일 개통을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오늘 안에 열릴 가능성이 있는지 중간중간 솔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익일로 넘어가더라도 주말 상담까지 날짜가 남아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말 상담이 바로 내일이라면 그 사정도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남은 시간에 맞춰 무엇부터 할지 저희가 먼저 추려 드립니다.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궁금하실 때는 카카오톡으로 한 줄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은 이렇게 보내 주세요
가장 먼저 챙길 서류는 사업자등록증입니다. 웨딩홀이나 스튜디오라면 벽에 걸어 둔 원본이나 서랍 속 사본이 있을 테니, 글자가 또렷하게 나오도록 밝은 곳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 주시면 됩니다. 모서리가 잘리거나 조명이 반사되어 번호가 가려지면 다시 찍어야 해서 시간이 늦어집니다.
네 귀퉁이가 다 들어오게 찍어 주세요. 사진은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찍어도 충분하고 따로 스캔 앱을 깔 까닭은 없습니다. 테이블 위에 흰 종이를 깔고 찍으면 글자가 더 또렷하게 나옵니다. 등록증이 코팅되어 있다면 비스듬히 기울여 찍으면 반사가 줄어듭니다.
대표자 신분증도 같은 요령으로 준비합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대표자와 신분증 주인이 같은 분이어야 하고, 공동대표라면 누구 서류가 들어가야 하는지 통화 중에 알려 드립니다. 신분증 사진을 보내는 일이 걱정되시면 어디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서류를 받는 경로를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신분증 뒷면까지 보내야 하는지도 통화에서 바로 알려 드리니, 앞뒤를 모두 찍어 두셨다가 요청이 있을 때 보내셔도 됩니다. 신분증 사진은 개통 진행에만 쓰이니 그 밖에 걱정되시는 부분이 있으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사업자등록을 막 신청해서 등록증이 아직 손에 없으신 분도 계십니다. 새로 연 드레스숍이나 독립한 플래너에게 흔한 일입니다. 이럴 때는 등록 진행 상황을 먼저 들어 보고, 등록증이 나오는 날에 맞춰 나머지 준비를 미리 끝내 두는 식으로 하루라도 당겨 봅니다.
등록증이 나오는 날을 달력에 표시해 두시면 그날 아침에 사진만 찍어 보내셔도 나머지가 이미 갖춰진 상태라 진행이 훨씬 가볍습니다. 개업 준비로 바쁜 시기라 서류가 하루씩 늦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미리 사정만 알려 주세요.
정산 계좌는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마련합니다
결제 대금이 들어올 계좌는 사장님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개업하면서 사업용 계좌를 따로 만들어 두셨다면 통장 사본이나 계좌 정보 화면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됩니다. 예금주 이름과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 이름이 같은지 보내기 전에 한 번만 살펴봐 주세요. 인터넷뱅킹 화면을 캡처하실 때는 계좌번호와 예금주 이름이 한 화면에 함께 담기도록 해 주시면 다시 요청드릴 일이 줄어듭니다.
통장 사본을 찍으실 때도 계좌번호 끝자리까지 다 나오는지 한 번 더 봐 주세요.
아직 사업용 계좌를 만들지 않으셨다면 은행에 가서 개설해야 하는데, 이 일이 당일 개통을 늦추는 가장 흔한 이유가 됩니다. 계좌를 만드는 동안 나머지 서류를 먼저 넣어 두면 계좌 정보가 들어오는 즉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떤 차례로 움직이면 하루를 덜 잃을지 통화로 같이 짜 드립니다. 은행은 영업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오전에 은행부터 들르시고 오후에 나머지 서류를 보내시는 식으로 동선을 짜면 하루를 아낄 수 있습니다. 은행에 가시는 길에 사업자등록증 원본을 챙기시면 창구에서 다시 돌아오는 일이 없습니다.
가족 명의 통장이나 직원 명의 통장으로는 정산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정산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라, 이 부분은 처음부터 바르게 맞춰 두시는 편이 나중에 장부를 볼 때도 깔끔합니다. 당일 입금과 익일 입금 중 무엇을 고를지도 이때 함께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예금주 이름 한 글자가 어긋나도 정산이 멈출 수 있으니 이 부분만큼은 서두르지 마시고 정확히 맞춰 주세요. 정산 계좌가 제대로 잡혀 있어야 예비부부가 낸 계약금이 제날짜에 사장님께 닿습니다.
심사가 하루를 넘기는 때도 있습니다
서류가 모두 들어가면 신청 내용을 살펴보는 심사가 진행됩니다. 대부분은 큰 탈 없이 흘러가지만, 서류 글자가 흐릿하거나 사업장 주소와 상담실 위치가 다르거나 업종 설명이 더 있어야 할 때는 보완 요청이 오기도 합니다. 이럴 때 무엇을 더 내면 되는지 저희가 곧바로 알려 드립니다. 보완 요청은 대부분 짧은 설명이나 다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끝나니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완을 요청받았다고 해서 진행이 틀어진 것이 아니니 마음 편히 기다려 주세요.
보완 요청이 오후 늦게 오면 그날 안에 마무리하기 어려워 익일 개통이 되기도 합니다. 웨딩 업체는 사업장 형태가 제각각이라 홀 대관과 스드메를 함께 하는 곳이나 출장이 많은 플래너는 운영 설명이 한두 줄 더 붙곤 합니다. 처음 통화 때 운영 방식을 자세히 들려주시면 미리 설명을 붙여 보완 요청을 줄여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웨딩홀 안에 스튜디오가 함께 있다면 결제가 어느 쪽에서 일어나는지 한 줄만 적어 두어도 질문이 줄어듭니다. 출장 위주로 일하시는 플래너라면 주로 어디서 상담하는지 한두 줄만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익일로 넘어갔다고 해서 일정이 크게 흔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주말 상담까지 며칠이 남아 있다면 하루 차이는 대개 메울 수 있습니다. 상담 일정이 정말 빠듯하다면 그 사정을 미리 알려 주세요. 남은 시간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당겨 놓겠습니다.
익일 개통이 되면 그날 아침에 바로 소식을 전해 드리고 시험 결제 시간을 함께 잡아 드립니다. 그 사이 상담 손님께는 결제 수단이 곧 열린다고 미리 말씀해 두시면 됩니다.
개통되면 첫 손님 전에 시험 결제를 해 보세요
개통 소식을 들으시면 단말기 전원을 켜고 작은 금액으로 시험 결제를 해 보세요. 결제가 정상으로 끝나고 영수증이 나오는지, 그 결제를 다시 취소할 수 있는지까지 보면 주말에 손님 앞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시험 결제는 저희가 통화로 곁에서 함께 봐 드립니다. 처음 한 번만 같이 해 보면 다음부터는 혼자서도 어렵지 않습니다.
연습에 쓴 금액은 곧장 취소되니 아까워하실 것도 없습니다. 취소까지 끝낸 뒤에는 단말기 화면이 처음 상태로 돌아오는지도 함께 봐 주세요.
결제 링크를 함께 쓰신다면 사장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한 번 보내 보고 직접 결제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예비부부가 받게 될 화면을 미리 보면 어떤 문구로 안내하면 될지 감이 옵니다. 링크를 보낼 때 덧붙일 짧은 인사말도 그 자리에서 다듬어 드립니다.
손님 입장에서 화면이 낯설지 않은지, 결제 완료 문자가 잘 오는지까지 살펴보시면 주말에 질문을 받아도 막힘없이 답하실 수 있습니다. 링크 결제 화면에는 업체 이름이 어떻게 뜨는지도 살펴보시면 손님께 안내하기 편합니다.
개통한 날이 주말 바로 앞이라면 상담 테이블 위에 단말기를 두고 충전 상태와 영수증 용지를 한 번 더 살펴 두세요. 토요일에 문제가 생겨도 365일 A/S로 전화와 문자, 카카오톡 접수가 됩니다. 처음 며칠은 궁금한 일이 자주 생기니 010-3970-2769로 망설이지 말고 물어보세요.
개통 첫 주에 생긴 작은 궁금증도 미루지 말고 남겨 주세요. 다음 주말 상담이 한결 편해집니다. 첫 계약금이 정산 계좌에 들어오는 날까지 저희도 함께 지켜봅니다.
당일 개통을 바라신다면 이것부터 챙겨 주세요
사업자등록증은 네 귀퉁이가 다 보이게 밝은 곳에서 찍어 주세요
대표 신분증은 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 분의 것으로 보내 주세요
정산 계좌는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마련해 주세요
서류를 오전에 보내 주실수록 당일 개통에 가까워집니다
PG결제 웨딩 카드결제 당일 개통,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오늘 서류를 보내면 오늘 개통되나요?
서류가 갖춰지고 심사가 순조로우면 빠르면 당일에 개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심사는 거치기 때문에 날짜를 미리 약속드리지는 않고, 보완할 서류가 생기면 다음 날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오전 일찍 서류가 모이면 그날 안에 마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일은 흐릿한 사진을 다시 찍거나 사업용 계좌를 새로 만드는 일입니다. 통화하면서 챙길 서류를 하나씩 짚어 드리니 그 자리에서 바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진행 상황은 중간중간 알려 드려 사장님이 따로 묻고 다니시지 않아도 되게 합니다. 상담 손님이 오기 전 오전 시간에 통화하시면 그 자리에서 서류를 바로 모을 수 있어 하루를 버는 일이 많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준비를 시작해도 되나요?
상담과 다른 서류 준비는 미리 시작하셔도 됩니다. 새로 문을 여는 드레스숍이나 독립을 앞둔 플래너처럼 등록을 신청해 두고 등록증을 기다리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동안 신분증과 계좌, 단말기 구성까지 정해 두면 등록증이 나오는 날 바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개통 신청은 등록증이 있어야 넣을 수 있으니 등록증이 언제쯤 나오는지 함께 알려 주세요. 그 날짜에 맞춰 남은 일을 미리 끝내 두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 상담 손님 일정이 이미 잡혀 있다면 그 날짜도 같이 말씀해 주시면 앞뒤를 맞춰 드립니다. 등록증이 예상보다 늦게 나오면 그 소식도 바로 알려 주세요. 일정을 다시 맞춰 드립니다.
사업용 계좌가 없으면 개통이 늦어지나요?
사업용 계좌를 새로 만드는 동안 하루쯤 늦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정산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받으시기 때문에 이 계좌가 있어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 방문 일정을 먼저 잡아 두시면 다른 서류와 나란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만드는 사이에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을 먼저 보내 두시면 계좌 정보가 들어오는 즉시 이어서 처리합니다. 예금주 이름이 사업자등록증의 대표자와 같은지만 살펴봐 주세요. 어느 은행이 편한지는 사장님 동선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보내 주실 계좌 정보 모양은 저희가 알려 드립니다. 계좌가 생기는 날을 미리 알려 주시면 그날에 맞춰 나머지 단계를 대기시켜 두겠습니다.
신분증 사진을 휴대폰으로 보내도 괜찮을까요?
서류를 받는 경로를 먼저 말씀드리고 그 길로만 받습니다. 신분증 사진을 휴대폰으로 보내는 일이 걱정되시는 마음은 당연합니다. 어디로 보내는지, 누가 보는지 궁금하시면 보내시기 전에 편하게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으시고 납득이 되실 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신분증이 흐리지 않게 밝은 곳에서 찍고, 빛 반사로 글자가 가려지지 않았는지 한 번 살펴봐 주세요. 다시 찍는 일이 줄어들수록 당일 개통에 가까워집니다. 공동대표로 운영하시는 웨딩홀이라면 누구의 신분증이 들어가야 하는지도 통화 중에 알려 드립니다. 서류가 개통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쓰이는지 궁금하시면 그 부분도 하나하나 설명해 드립니다.
심사에서 보완 요청이 오면 어떻게 하나요?
무엇을 더 내면 되는지 저희가 바로 추려 알려 드립니다. 서류 글자가 흐리거나 사업장 주소와 상담실 위치가 다를 때, 운영 방식 설명이 더 있어야 할 때 보완 요청이 오곤 합니다. 요청이 오면 사장님께는 꼭 하실 일만 짧게 말씀드립니다.
보완을 빨리 마칠수록 개통도 빨라집니다. 오후 늦게 요청이 오면 그날 안에 끝내기 어려워 다음 날로 넘어갈 수 있지만, 주말 상담 전이라면 대개 여유가 있습니다. 처음 통화에서 운영 방식을 자세히 들려주시면 미리 설명을 붙여 보완 요청 자체를 줄여 볼 수 있습니다. 보완을 끝내신 뒤에는 저희가 진행 상황을 다시 살펴 개통 예상 시점을 바로 알려 드립니다.
개통 당일에 무엇을 해 보면 좋을까요?
실제 손님을 받기 전에 시험 결제와 취소를 한 번씩 해 보세요. 작은 금액으로 결제가 정상으로 끝나는지, 영수증이 나오는지, 다시 취소가 되는지까지 보면 주말 상담에서 손이 덜 떨립니다. 통화로 곁에서 같이 봐 드리니 혼자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결제 링크를 함께 쓰신다면 사장님 휴대폰으로 링크를 받아 직접 결제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예비부부가 보게 될 화면을 미리 보면 안내 문자를 어떻게 쓸지 정하기 쉽습니다. 단말기 충전과 영수증 용지도 이날 함께 챙겨 두시면 첫 주말을 맞을 채비가 끝납니다. 결제 완료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나중에 직원분께 사용법을 알려 드릴 때도 쓸모가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개통되면 토요일 상담에 바로 써도 되나요?
시험 결제가 정상으로 끝났다면 토요일 상담부터 쓰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에 열렸다면 토요일 첫 상담 전에 짧게라도 시험 결제를 해 보시길 권합니다. 손님 앞에서 처음 결제를 해 보는 것보다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주말에 쓰다가 막히는 일이 생겨도 베스트페이는 365일 A/S로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접수를 받습니다.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 중 편한 쪽으로 화면 사진과 함께 연락 주시면 원인을 같이 찾아 드립니다. 첫 주말을 무사히 넘기면 그다음부터는 금세 손에 붙으실 겁니다. 본식이 겹친 일요일처럼 정신없는 날일수록 짧은 메시지 한 줄이 손님을 덜 기다리게 합니다. 결제 링크로 먼저 받는 길도 함께 열어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